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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핏츠 깨-액!!

개 이름 말고 일본 락 밴드 스핏츠.
노래를 처음 제대로 들어 본 것은 대학 1~2학년 때 쯤
그 전엔 혹시 들어 봤더라도 스핏츠에 대한 관심도 인식(?)도 없었기 때문에 아마 그 때가 최초가 될 것 같다.
스핏츠가 우리 나라에 오지 않게 된 후, 좀 늦은 감이 있게 그 밴드를 알게 된 것이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스핏츠에 대해선 잘 모른다.
보컬의 이름과 그들의 노래 몇 곡과 그들이 우리 엄마와 나이가 비슷하다는 것(...ㅈㅈ) 정도?
약간씩 그들의 노래를 듣기 시작한 게 2008-9년도 쯤이니까 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셈이다.
한 2년 정도? 길게 잡아봐야 3년? 게다가 그렇게 빠져 듣지도 않았고...
그나마 제대로 듣게 된 건 겨우 1년 쯤이니 말 다 했지 뭐..
그러다 요즈음 공연 영상을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되면서 아주 제대로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흐ㅠㅠㅠ 마사무네 아저씨 완전 소년 돋네 ㅠㅠㅠㅠㅠㅠ
키도 거의 나만한데 비율이 그 세대 아저씨 치곤 돋는 비율이라 더 젊어보이는 게 트랩카드였음
어헝헝헝 ㅠㅠㅠㅠㅠㅠㅠㅠ
눈망울 반짝거리는 아저씨가 세상에 어디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쿠사노상은 딱 그거,
'꿈 꾸는 소년'
어려서부터 홑꺼풀에 둘러쌓여 자라와서 그런지 쌍꺼풀 있는 남자는 다 부담스럽고 별로였는데 마사무네 쌍꺼풀은 예쁘다. 계속 쳐다보게 됨
막 으으ㅠㅠ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부르는 노래들이 다 소년 돋아서 그런가?
말하는 거 보면 우리 아빠 세대 티도 약간 나고 어른스럽고 그런데도 노래할 때 보면 마사무네 뿐만 아니라 스핏츠 전원이 다 소년같다.
아니 앞에 말한 거랑 약간 모순 돋지만 인터뷰 봐도 그렇더라.
다 고등학생 친구들인 것 같은 느낌(하지만 거의 다 가정 가진 유부남들인 게 함정!)
쿠사노상은 공식적으로 결혼 선언은 안 했으니 미혼인 것 같긴 한데 혹시 모르지 ㅠㅠㅠㅠㅠㅠ 결혼 하셨을지도ㅠㅠㅠㅠㅠ
은근한 미남형에 목소리도 완전 매력적인데다가(이건 내 개인적 취향) 생각까지 많이하는 것 같던데(이것도 내 취향ㅋ...)
너무 완벽한 거 아님?ㅠㅠㅠㅠ
근데 지금까지 결혼을 않고 계신다니 이건 날 속이려는 전일본인의 계략이다!!!
....개소리 ㅋㅋㅋ
여튼 진짜 대화가 가능할 것 같은 느낌, 게다가 대화하는 내내 그 목소리라닠ㅋㅋㅋㅋㅋㅋㅋ 천국이닼ㅋㅋㅋㅋㅋ
언어도 내가 현지인이 아니다 보니 말할 땐 가끔 약간 어려운 단어 같은 부분에서 아주 약간 버벅이긴 하겠지만 듣는 건 99%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자신있고 ㅋㅋ
으앜ㅋㅋㅋㅋㅋ 2.5차원 인물 데려다가 이게 무슨 뻘 상상이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반하겠다. 아니 ㅠㅠ 이미 반했다. 너무 멋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까 나같은 못된 성격으론 실제론 매우 예민할 예술가 타입 사람들과는(마사무네 아저씨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고) 높은 확률로 안 맞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자꾸 뻘 상상해보고 좋아하곸ㅋㅋㅋ그러는 게 반한 거라서 어쩔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잘이다. 우리나라 배우같은 완벽 존잘 이런 게 아니라 자꾸 눈이 가는 잘생김 ㅜㅜㅜ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 들을 때마다 목소리에 간질간질 했는데 얼굴 보니까 한 열댓배는 간지러운 것 같은 느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이렇게 생긴 것까지 소년 돋을.수가 있지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생각까지 깊은 것 같다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안 반할 수가 없다
내가 눈 건강을 위해 송중기 .etc 를 보는 것과는 다른 개념임
차원을 넘어선 멋짐이라고 생각함.
Ah...
마사무네님, 제발 저와 결혼해주십쇼ㅠㅠㅠㅠㅠ 인생의 오점으로 저를 선물하겠습니다.
으으ㅠㅠ 일본에 있을 때 사무실 앞에라도 한 번 가볼 걸 ㅠㅠ 왜 활동을 그렇게 뜸하게 해서 내가 이제서야 이렇게 핥게 하고 그러냐그영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핥핥 수준임
Fe결핍이던 시절(...지금도 매우 부족하긴 함ㅈㅈ) 대충 좋아한다 말하고 다녔던 가수랑은 백만배쯤 애정의 정도가 다르다.
그 땐 내가 좋아한다 말하면서도 그냥 남들이 다 누구 하나쯤 좋아하니까 누가 좋아하는 가수 물엇을 때 없다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대답할 거리로 챙겨놨던 정도였는데
이건 정말 핥핥임 ㅜㅠㅠㅠㅠㅜㅜㅜㅜㅜ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도 다 주옥같은 가사에 목소리에 ㅠㅠㅠㅠㅠ 시발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으면 있다 빨리 좀 알려주시지 그러셨어요ㅠㅠㅠㅠㅠ







내일 사랑니 뽑으러 가는데 걱정된다.
시험 생각 스핏츠 생각 공부 생각 사랑니 생각 엄마 생각 아빠 생각 서울 갈 생각 집 구할 생각 며칠간 아플 것 생각 학원 알아 볼 생각 하여튼 너무 심난함.
마사무네 아저씨 실물이 보고싶다 진심 정말
샤이니는 실물 봤을 때 마냥 기쁘기만 하진 않았는데, (약간의 실망감이 있었다..뭔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티비 그대로여서...?그리고 내 눈이 나빠서 ㅋ...10여분씩 세 번 정도 봤는데 봐도 본 것 같지도 않더랔ㅋㅋㅋ) 마사무네 아저씨는 실물 보면 그냥 막 설렐 것 같음
물론 다시 한국 공연 오라고는 나도 안 바란다. 와 봤자 적자만 볼 거임. 내가 좋아하기 전엔 한국에 계속 공연 왔었던 것 같은데 그 때도 개방 전이라 더 그랬겠지만 공연장이 전부 안 차기도 하고ㅠㅠㅠㅠㅠ 지금 와봐야 뭐가 크게 다를까...
그냥 내가 일본으로 다시 가서라도 보고 싶다.
근데 일본으로 가면 그 수많은 팬들 다 헤치고 앞으로 가야하잖아... ㅠㅠㅠㅠ
그냥 마사무네가 한국에 관광차 놀러와주는 게 제일 좋겠다.
난 염원하던 마사무네 실물 봐서 좋고 마사무네는 한국 관광해서 좋고 ㅋㅋ막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뻘소리를 써갈기다 문득 생각하는 건데
나, 갭모에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소년 터지는데 생각 깊은 게 딱 갭모에 있는 쭈구리가 걸려들기 쉬운 조건 아니냐능 ㅠㅠㅠㅠㅠㅠㅠ
하아하아 마사무네쨔응-//-

어떻게 이름까지 이렇게 멋있나 몰라 ㅠㅠㅠㅠ
마사무네라닠ㅋㅋㅋㅋㅋ 시발 얼굴은 딱 초식남인데 이름이 마사무네야ㅠㅠㅠㅠㅠㅠㅠ 씹덕 터진당 ㅠㅠㅠㅠㅠ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언발란스하게 성이 쿠사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니 저 이 사람이랑 정말 결혼해야 할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번엔 노트 에브리띵이 내 글 다 날려먹었다
이 이글루스만도 못한 새기야 ㅠㅠㅠㅠㅠㅠ
내가 나랑 내 동생 자랑 좀 했기로서니 글을 절반을 날려먹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 놈 ㅠㅠㅠㅠㅠㅠ
이젠 이것도 못 쓰겠다. 워드로 옮겨가야지ㅠㅠ

내 주옥같은 개드립들도 에잇뽀뤼뽜입...


하여튼 나 마사무네 아저씨랑 결혼해야겠음 쿠사노 본가로 달려가서 무릎 탁 꿇고 쿠사노상오 쿠다사잇 하고 외쳐야짘ㅋㅋㅋㅋㅋ
절대 눈물 흘리게 하는 일 없을 겁니다! 막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저렇게 제대로(? 깊게?) 생각하는 사람 내 동생 빼곤 처음인 것 같음
대학 동아리 동기 남자애 중 두명도 생각이 많은 타입이었는데 나한텐 그게 약간 부담으로 다가왔다. 약간 내가 원하는 '생각'과는 다른 느낌.
너무 깊게 간다고 해야하나 부담스러운 부분을 너무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무거워서 받아치기가 어렵고 대화가 버벅거리는 느낌이었다.
근데 마사무네는 뭐 2.5차원 사람이라 3차원의 나는 몇 번 체에 걸러진 잘 가공된 모습밖에 접하지 못해서 현실의 그가 어떨지는 만나보지 않는 이상 모르지만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완전 ㅠㅠㅠ
말을 할 때 단어를 고르는 정도의 세심함도 나랑 내 동생이랑 좀 비슷하다.
비교 기준이 내 동생인 게 좀 브라콤 돋는데
내가 브라콤인 게 아니라 내 동생이 준 벤츠라서 그럼 ㅈㅈ
이렇게 쓰니까 또 팔불출 같은데 실제로 벤츠 돋는 성격인 게, 나같은 못된 성격도 누나랍시고 챙김 받고 살았을 정도니 뭐...
얘랑은 어릴 때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던, 주먹질하고 말 그대로 피 나게 싸우던 사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콤 이딴 것도 아닌데 기준이 내 동생인 게 안습이라면 안습 ㅠㅠㅠ 차라리 브라콤이면 특이취향자라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지ㅠㅠㅠㅠㅠㅠ 이건 그냥 내 남자지인 풀이 너무 작은 반증일 뿐이라는 게 쫌 슬프당 헤헿^_T

여튼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내 동생이라 가끔 짜증도 나고 또 부모님과 나의 안 좋은 부분을 그대로 보여줘서 아주 약한 동족 혐오의 감정 같은 것도 있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들이 다 '이건 넘어서면 안된다'는 선 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게 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얘가 어디 아픈 것도 아니고 자기 여친한테 잘 하고 성격도 좋고 자기 할 일/자기 공부 열심히 하고, 그렇다고 공부/연애만 하느라 친구들 내팽개쳐놓지도 않고 친구들이랑도 잘 놀러다니고, 기념일 잊지 않고 챙기고 여친이랑 연락 문제도 없고, 엄마한테도 쬐끔 잘 하고ㅋ 부모님으로부터 신뢰도 받고 있고 과하지 않을 정도로만 착하고 생각도 어느정도 깊게 하고 말할 때 단어를 고를 줄 아는 정도의 세심함도 갖추고 있고 요즘 남자애들 답지 않게 맞춤법도 거의 틀리는 일 없고..
예의도 뭐 바른 편이고(이건 딱히 기준으로 삼을 것도 없고 해서 나를 기준으로 삼았는데 내가 성격이 좋진 않아도 내 생활예의는 주변 말 들어보면 꽤 좋은 편에 속하는 것 같더라. '예의범절 보면 가정 교육 잘 받은 것 같다'는 말을 몇 번 들었음. 한 선배 이상형 찾을 때도 그 이야기 했으니 입 바른 말은 아니겠지 싶다. 근데 내 동생은 나랑 비슷한 수준의 예의범절에 말투까지 나보다 더 부드러우니까..)
키도 평균치는 찍었고(174쯤이나 되나?)
학벌이 좀 아쉽지만 어쨋든 인서울 4년제 잘 다니는 중이고
거기서 장학금 받고 다니고..
청결 깔끔한 편이고 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근데 운동화 오래 신으면 약간 발냄새 나긴 한닼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ㅋㅋㅋㅋ 외모도 어느 정도 신경 쓸 줄 알고
패션 센스도 무난? 괜찮은 편이고ㅇㅇ
하 옆으로 좀 새는데, 진짜 우리나라 남자들 외모에 신경 안 쓰는 거 다른 나라에 비해 심하다. 우라나란 여자들이 너무 과하게 신경 써서 결국 평균 치면 쌤쌤 나올 것 같긴 하지만 하여튼 우리나라 남자들 치곤 매우 좋은 패션 센스를 가졌음
아ㅋㅋㅋ 오덕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 기본 상식은 갖추고 있고

아차 보통 말하는 벤츠의 중요 조건인 군필ㅠ은 아직 기간이 끝나지 않아서 걸리지만 여친 있으니 패스
그리고 군대 끝나고 나온다고 한참 높아진 자존감을 주체하지 못하고 병장병 걸려 다닐 놈도 아니고ㅇㅇ

하여튼 사람들이 말하는 벤츠의 조건은 대부분 갖춘 것 같다.
뭐 내 이상형은 여기서 몇 개 빠지고 목소리가 들어가긴 하지만

그래서 나도 모르는 새에 눈이 좀 높아지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도 아주 사알짝 들기도 하고? ㅋ....



근데 마사무네는 잘 생겼지 목소리 좋지 생각 깊지 말도 고를 줄 알지 ㅠㅠ 키는 작지만 뭐 난 원래 나보다 작지만 않으면 된다는 주의라ㅋㅋㅋㅋ 프로필 보니까 나보다 2센치 정도 크던데? ㅋㅋㅋㅋㅋ
우리 고모도 고모보다 작은 남자인지 같은 키인지의 고모부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고ㅇㅇ 남자 키 소인병 수준만 아니면 아무 상관 없다 생각함
그리고 원래대로라면 몸 약한 건 좀 아니긴한데 마사무네는 생각 깊게 하는 게 너무 큰 장점이라 몸 좀 약한 것 쯤이야 별 문제도 아님 ㅠㅠ 하 존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


세상에나 ㅠㅠㅠㅠㅠㅠ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도 아니고 일본에 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꼭 우리나라 남자가 무조건 더 멋있고 무조건 더 매너있고 이렇다 생각한 건 아니어도 쇼킹하다 ㅠㅠㅠㅠ
너무 멋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뻘생각/잡 생각을 많이 하는 나와 할 말이 많을 것 같은 느낌
대화할 게 많을 것 같은 느낌
게다가 맨날 다다다 거리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ㅇㅇ
조용한 편인데 대화는 많이 하는? 그런 딱 나랑 비슷한 이상적인 느낌이 모니터 저편에서 퐝 하고 ㅋㅋㅋ막 ㅋㅋㅋㅋㅋㅋ

동생도 군 휴학하고 나도 유학 때문에 휴학하고 이렇게 둘 다 잉여이던 시절에 처음으로 동생이랑 둘이 밤 새 이야기 하다가 동생이 '누나, 근데 누나랑 내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가봐. 주변 애들이 '너는 무슨 그런 생각까지 하느냐'하는 그런 게 약간 있어.'st의 말을 한 적이 있다. 동생도 표현을 잘 못하겠다 했고 나도 저 말이 정확한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 말을 듣고 그렇다 싶은 게 있었다.
나야 동아리에 특이한 놈 두 놈 있어놔서 평소에 잘 못 느끼고 지냈지만 대부분은 가볍게 뇌를 스치듯 대사를 던지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것만으론 표현이 부족한데 하여튼 뭔가 나는 생각이 어설프게 깊은(? 많은?) 편이고 마사무네는 보니까 나랑 비슷하게 생각이 가는 것 같길래 ㅋㅋ








와 ㅋㅋ 이글루스 이새기가 또 내글 날려먹넼ㅋㅋㅋ
지난 번에도 날려먹고 또 이랰ㅋㅋㅋㅋ
이번엔 노트 에브리띵에 써서 옮기는 거니 망정이지 안 그랬음 또 내 일기 날려먹을 뻔 했잖아 멍충이 이글루야-_-

오늘 하마터면 글 두번 날려먹을 뻔 ㅠㅠ 전화와서 노트 에브리씽이 내 일기 절반 날려먹더니 이글루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으로 뻘글 싸는 습관을 고치든지 해야지ㅈㅈ
자꾸 날려먹는 것도 날려먹는 거지만
폰이라 자꾸 띄어쓰기 자리에 온점을 찍어 넣질 않나 쌍시옷을 시옷으로 적질.않나 오타 범벅이라 내 배설물 내가 보면서 짜증나려고 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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